Living Wel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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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에서 한국인으로 살아가는 일
유학생활이 이민자의 삶으로 이어지는 일은 흔한 일이며 누군가에겐 아직도 꿈을 꾸는 일일 수도 있을 게다. 유학생인 남편을 만나 거의 무작정 따라나섰을 때 난 반드시 한국으로 돌아올 거라는 기대를 가지고 있었다. 결혼 전까지 난 해외여행조차도 한 번 가 본 적이 없었다. 잡지나 책을 통해 외국 생활에 대한 것을 접해 보았을 뿐, 너무 생소한 아주 고리짝 시대의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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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 나는 이 조용한 공간 Gentle Path Living을 만들기로 했는가?
what I’d like to d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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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에 처음 도착하던 날, 우리는 낯선 사람의 집으로 갔다
첫 출발 in 미국


